수도관 동파 갈등...흉기로 집주인 위협한 세입자
구석찬 기자 2025. 1. 16. 11:06
부산 동부경찰서, 특수협박 혐의로 70대 남성 구속송치
JTBC 자료화면

얼어붙은 수도관을 수리해 달라며 집주인을 흉기로 위협한 세입자가 구속됐습니다.
부산 동부경찰서는 특수협박 혐의로 70대 남성을 구속해 검찰에 넘겼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10일 오후 9시 30분쯤 부산 동구에 있는 자신의 집 수도관이 동파되자 이를 수리하는 문제로 집주인 70대 여성을 불러 다투다가 주방에 있던 흉기를 들고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주택은 원룸으로 확인됐습니다.
부산 동부경찰서는 특수협박 혐의로 70대 남성을 구속해 검찰에 넘겼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10일 오후 9시 30분쯤 부산 동구에 있는 자신의 집 수도관이 동파되자 이를 수리하는 문제로 집주인 70대 여성을 불러 다투다가 주방에 있던 흉기를 들고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주택은 원룸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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