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1년 6개월 강제추행 프로파일러·검찰 맞항소

정자형 2025. 1. 16.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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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 회원들을 추행하고 허가 없이 민간 자격증을 발급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을 받은 전직 경찰관이 또다시 법정에 서게 됐습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최근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전북경찰청 소속 전직 경찰관 박 씨 측과 검찰 모두 그제(14일) 항소장을 제출했으며, 현재 양측에 항소장 접수 통지서가 발송돼 조만간 2심이 진행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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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 회원들을 추행하고 허가 없이 민간 자격증을 발급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을 받은 전직 경찰관이 또다시 법정에 서게 됐습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최근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전북경찰청 소속 전직 경찰관 박 씨 측과 검찰 모두 그제(14일) 항소장을 제출했으며, 현재 양측에 항소장 접수 통지서가 발송돼 조만간 2심이 진행될 전망입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박 씨가 방송에 출연하는 등 외부에 알려진 것을 이용해 나이가 어린 여성들을 추행했지만, 공소사실을 부인하는 등 반성하는 자세를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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