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경에이티, 전고체 전지 소재 제조기술 특허 등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노 소재 전문 기업 석경에이티는 전고체 전지용 전해질 소재 제조기술에 대한 국내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붕산화물계 고체전해질의 성공적인 사업화를 통해 고체전해질 배터리 산업의 혁신을 주도하고 회사의 매출을 크게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해당 소재의 양산 설비를 설치할 제3공장 건설도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나노 소재 전문 기업 석경에이티는 전고체 전지용 전해질 소재 제조기술에 대한 국내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에는 전용 클린룸을 구축해 기술과 관련한 신뢰성 있는 데이터를 확보하는 등 기능적 검증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회사가 개발한 붕산화물계 전해질은 수분에 민감하지 않고 유해가스 발생 가능성이 낮아 안전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전도성이 좋고 저가 원료인 붕산염을 사용해 가격 경쟁력도 높다.
회사 관계자는 "붕산화물계 고체전해질의 성공적인 사업화를 통해 고체전해질 배터리 산업의 혁신을 주도하고 회사의 매출을 크게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해당 소재의 양산 설비를 설치할 제3공장 건설도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말했다.
이미경 기자 capital@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남산 호텔·매봉산 등산로…尹 체포 생중계, 어디서 찍었나
- 다이소서 초대박 터진 화장품 뭐길래…"불기둥 쐈다" 환호
- "오만전자 찍을 줄은"…잘나가던 국민연금 계좌 까보니
- "전자제품계 다이소냐" 열광…인기 폭발한 30만원대 노트북
- "지금 아니면 못 사" 난리…스타벅스 신상 굿즈 뭐길래
- "황금연휴 해외여행 포기합니다"…'초비상' 걸린 이유
- '제2의 반도체' 600조 대박 터지나…"한국도 큰 기회" 술렁
- '어묵 국물' 즐겨 마셨는데 어쩌나…'무서운 경고' 나왔다
- "한국인 몰렸다" 일본도 '깜짝'…어디길래 이렇게 인기?
- "사람들이 술을 안 마셔요"…뜻밖의 상황에 개미들 '비명' [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