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출신 루한, 팬들에게 '손가락 욕설'…SNS 제재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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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출신 중국 가수 겸 배우 루한(34)이 라이브 방송에서 욕설을 해 소셜미디어(SNS) 활동 제재를 받았다.
15일(현지시각)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루한의 웨이보, 샤오홍슈, 더우인 등 SNS 계정이 모두 팔로우 금지 초지를 받았다.
이는 루한이 지난해 11월 라이브 방송 도중 보인 부적절한 행동에 대한 조치인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루한은 라이브 방송에서 맥주를 마시며 팬들과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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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엑소 출신 중국 가수 겸 배우 루한(34)이 라이브 방송에서 욕설 및 부적절한 언행으로 물의를 일으켜 소셜미디어(SNS) 활동 제재를 받았다. (사진=SCMP)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16/newsis/20250116104907994lond.jpg)
[서울=뉴시스]이은재 인턴 기자 = 엑소 출신 중국 가수 겸 배우 루한(34)이 라이브 방송에서 욕설을 해 소셜미디어(SNS) 활동 제재를 받았다.
15일(현지시각)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루한의 웨이보, 샤오홍슈, 더우인 등 SNS 계정이 모두 팔로우 금지 초지를 받았다.
이는 루한이 지난해 11월 라이브 방송 도중 보인 부적절한 행동에 대한 조치인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루한은 라이브 방송에서 맥주를 마시며 팬들과 소통했다.
팬들이 그에게 이전 그룹의 노래인 '첫눈'을 불러 달라고 하자, 루한은 욕설을 했으며 심지어 팬들을 향해 가운뎃 손가락을 들어 올렸다.
논란이 일자 루한의 소속사는 웨이보 계정에 사과문을 발표했다.
소속사는 "라이브 방송 중 부적절한 행동을 보인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연예인이 가져야 할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며, 자신을 더욱 엄격히 다룰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루한은 2012년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엑소의 멤버로 데뷔했다. 그는 2014년 말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을 내고 그룹에서 탈퇴했으며, 현재 중국에서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이다.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은 루한은 세 개의 플랫폼에서 총 7500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jl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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