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기간 대전·충남 전통시장 27곳 주변도로 주차 허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설 명절 기간인 오는 18일부터 30일까지 대전과 충남 지역 전통시장 27곳 주변 도로의 주·정차가 허용된다.
충남경찰청은 천안중앙시장·병천시장·역전시장, 아산 온양전통시장, 논산화지시장·강경시장, 보령중앙시장·한내시장, 부여5일장, 서천특화시장, 청양시장, 금산인삼시장 등 12곳의 주변 도로에 탄력적으로 주·정차를 허용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설 앞둔 전통시장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16/yonhap/20250116104733065vocc.jpg)
(대전·예산=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설 명절 기간인 오는 18일부터 30일까지 대전과 충남 지역 전통시장 27곳 주변 도로의 주·정차가 허용된다.
대전경찰청은 이미 상시 주차가 허용되는 8곳 외에도, 인동시장·가수원시장·법동시장·신탄진5일장·노은시장·유성시장·송강시장 등 7곳의 주·정차를 한시적으로 허용한다고 16일 밝혔다.
충남경찰청은 천안중앙시장·병천시장·역전시장, 아산 온양전통시장, 논산화지시장·강경시장, 보령중앙시장·한내시장, 부여5일장, 서천특화시장, 청양시장, 금산인삼시장 등 12곳의 주변 도로에 탄력적으로 주·정차를 허용한다.
허용구간과 진입부 주변에 입간판과 플래카드를 설치해 시민들에게 알리고, 주변 혼잡교차로 진·출입로에 교통경찰 등을 배치할 예정이다.
swa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영종도 호텔 욕조서 40대 여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 연합뉴스
- '요리에 개미 토핑' 미슐랭2스타 레스토랑 대표 재판행 | 연합뉴스
- 청주서 한밤 교량 달리던 차량 13대 '타이어 펑크' 날벼락(종합) | 연합뉴스
- 필리핀, '한인사업가 납치살해' 전직 경찰관 인터폴 적색수배 | 연합뉴스
- 검찰, '이동재 전 기자 명예훼손' 김어준에 징역 1년 구형 | 연합뉴스
- '기획사 미등록 운영' 성시경 누나·법인 기소유예 | 연합뉴스
- 100만 유튜버 납치·살해 시도한 일당 징역 25∼30년 | 연합뉴스
- '화성살인 누명' 故홍성록 유족 국가배상 일부승소…16%만 인정 | 연합뉴스
- 강단서 20년 보낸 60대, 스승의날 앞두고 3명에게 뇌사 장기기증 | 연합뉴스
- 초등생이 상담실서 20분간 교사 폭행…교보위 조사 착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