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664-1번지, 모아타운 대상지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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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빌드는 정비사업 건설사업관리(PM)을 맡고 있는 목동 644-1번지 일원이 모아타운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민경호 닥터빌드 회장은 "목동 644-1번지 일원이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된 것은 닥터빌드 뿐 아니라 추진위원회의 도움, 그리고 무엇보다 주민들의 의지 덕분"이라면서 "인근 지역 아파트 청약률이 30대 1을 훌쩍 넘을 정도로 이번 사업의 사업성이 높은 만큼 정비사업 PM으로서 주민들을 위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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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닥터빌드는 정비사업 건설사업관리(PM)을 맡고 있는 목동 644-1번지 일원이 모아타운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모아타운은 대규모 재개발이 힘든 10만㎡ 이내 노후 저층 주거지를 모아 지역 단위로 정비하는 방식이다. 닥터빌드는 목동 644-1번지 일원의 정비사업 PM을 맡아 모아타운 선정에 필요한 복잡한 동의 및 행정 절차의 원활한 진행을 이끌었다.
닥터빌드는 주민 동의를 구하기 위해 사업설명회, 주민간담회를 수차례 개최하고 추진위원회 사무실 업무를 도왔다. 그 결과 조합 설립을 위한 토지면적 50% 이상, 주민수 60% 이상의 주민 동의율, 노후불량 주택소유자수 67% 동의를 2개월 만에 초과 달성했다.
이번 선정으로 노후 빌라가 밀집한 목동 644-1번지 일원은 지상 25층, 7개동, 총 666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탈바꿈하게 된다.
민경호 닥터빌드 회장은 "목동 644-1번지 일원이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된 것은 닥터빌드 뿐 아니라 추진위원회의 도움, 그리고 무엇보다 주민들의 의지 덕분"이라면서 "인근 지역 아파트 청약률이 30대 1을 훌쩍 넘을 정도로 이번 사업의 사업성이 높은 만큼 정비사업 PM으로서 주민들을 위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im091@fnnews.com 김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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