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설비株, 엔비디아 반등·LA 산불 피해 복구 기대감에 강세[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HD현대일렉트릭(267260) 등 전력설비주가 엔비디아 반등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산불 피해 복구 기대감에 강세다.
전력설비주의 주가 상승은 간밤에 엔비디아가 3.4% 상승하며 최근의 약세에서 벗어난 점, LA 산불 피해로 인해 미국 내 노후화된 전력 인프라 교체에 속도가 붙을 것이라는 전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그간 전력설비주는 인공지능(AI) 수요와 연결되면서 엔비디아의 주가 변화에 영향을 받는 모습을 보여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반등과 LA 산불 피해로 美 전력 인프라 교체에 영향

(서울=뉴스1) 김지현 기자 = HD현대일렉트릭(267260) 등 전력설비주가 엔비디아 반등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산불 피해 복구 기대감에 강세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HD현대일렉트릭 주가는 오전 10시7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만 2000원(2.98%) 오른 41만 5000원을 기록 중이다.
LS ELECTRIC(010120) 주가는 같은 시간 기준 6800원(3.63%) 오른 19만 4000원, 효성중공업(298040) 주가도 1만 7000원(3.78%) 오른 46만 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제룡전기(033100)(11.56%), LS(7.74%), 보성파워텍(006910)(4.55%). 대한전선(001440)(4.49%) 등도 상승세다.
전력설비주의 주가 상승은 간밤에 엔비디아가 3.4% 상승하며 최근의 약세에서 벗어난 점, LA 산불 피해로 인해 미국 내 노후화된 전력 인프라 교체에 속도가 붙을 것이라는 전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그간 전력설비주는 인공지능(AI) 수요와 연결되면서 엔비디아의 주가 변화에 영향을 받는 모습을 보여왔다. 엔비디아의 반등이 전력설비주의 투자심리를 끌어올린 것으로 해석된다.
mine12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성폭행 피해 여성 "경찰이 성관계해 주면 사건 접수해 주겠다" 폭로 발칵
- '모텔 살인' 김소영 "엄마 밥 먹고 싶다, 무기징역 받을까 무섭다"
- "뒤에서 날 끌어안은 미모의 동료 여직원"…구청 공무원, 합성 프사 말썽
- "윤석열 반찬 투정에 식탐" 내부 폭로 나왔다…류혁 전 감찰관 "맞다"
- 천년 된 전통 음식이라는데 '아동 소변'으로 삶은 달걀 커피 판매 논란
- "'온몸 구더기' 아내, 오래된 골절…부사관 남편은 큰 빚 있었다"
- 여직원 책상에 'XX털' 뿌린 상사…'안 죽었니?' 택시 기사 폭행한 버스 기사[주간HIT영상]
- 김대희, 승무원 출신 아내 공개 "26살에 결혼…파혼할 뻔한 적도 있어"
- 나나 "꾸준히 잘 만나, 이상형은 부드러운 사람"…연하 채종석과 열애설 재점화
- 최준희, 5월 결혼 앞두고 더 물오른 미모…시크 비주얼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