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 "빅뱅 복귀 가능성? 면목 없다…헤어진 가족 사진 보기 괴로워"[인터뷰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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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최승현, 38)이 그룹 빅뱅 복귀 가능성에 대해 선을 그었다.
탑은 15일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다시 돌아가는 것은) 저로서는 면목이 없다. 이미 그렇게 마음을 먹은 지가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났다"라고 밝혔다.
빅뱅 재합류 가능성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다시 돌아가는 것은) 저로서는 면목이 없다. 이미 그렇게 마음을 먹은 지가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났고 그 이후에 그 마음이 변한 적은 한 번도 없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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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탑(최승현, 38)이 그룹 빅뱅 복귀 가능성에 대해 선을 그었다.
탑은 15일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다시 돌아가는 것은) 저로서는 면목이 없다. 이미 그렇게 마음을 먹은 지가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났다”라고 밝혔다.
탑은 2022년 2월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와 전속계약이 만료돼 회사를 떠났다. 당시 YG는 “빅뱅뿐 아니라 개인 활동 영역을 넓혀가보고 싶다는 탑의 의견을 존중했다. 탑은 여건이 되면 언제든 빅뱅 활동에 합류할 것”이라고 했지만, 탑은 2023년 5월 자신의 SNS를 통해 “난 이미 탈퇴했다”라고 자신의 입으로 빅뱅 탈퇴를 공식화했다.
탑은 “2022년 ‘봄여름가을겨울’이라는 음악이 계약 기간이 끝날 때쯤 나왔다. 저는 정말 빅뱅으로서 제 마지막 프로젝트라고 생각을 해서 최선을 다해 작업을 했고, 마지막 작업이라고 생각하고 (전) 회사와 만료를 했다”라고 했다.
이어 “아직까지도 팬분들은 재결합을 원하시고 그것(재결합)에 대한 희망을 갖고 계시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 가슴이 아팠다. SNS를 통해서 저와 멤버들을 함께 태그를 해주셔서 같이 붙어 있는 사진들이 많다 보니까 아무래도 저 같은 경우에는 전 아직도 멤버들한테 죄책감이 있고 평생 미안함을 갖고 살아야 하지만 그 사진을 볼 때마다 헤어진 가족의 사진을 받아보는 당사자의 괴로움은 못 느끼실 거라고 생각한다. 잘못된 방법으로 (탈퇴를 알린) 했던 것 같은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가슴 깊이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라고 했다.
빅뱅 재합류 가능성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다시 돌아가는 것은) 저로서는 면목이 없다. 이미 그렇게 마음을 먹은 지가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났고 그 이후에 그 마음이 변한 적은 한 번도 없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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