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상담실장' 권민아, 오픈도 안 했는데 인기 실감 "문의 너무 많이 와"

[OSEN=장우영 기자] 그룹 AOA 출신 배우 권민아의 피부과 상담실장 소식에 벌써부터 문의가 쏟아지고 있어 그 인기를 짐작케 한다.
지난 15일 권민아는 “제가 오래 전부터 너무나도 이루고 싶은 새로운 꿈과 목표를 가지고 최근 자격증 2개를 획득하게 되어서 피부과 상담실장으로 하고 싶었던 일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권민아는 피부과 상담실장이 됐다는 소식과 함께 “혜택, 서비스, 할인 등 할 수 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고, 굳이 필요없는 시술이나 무조건적인 값비싼 시술과 케어는 절대 권유나 강조하지 않고 고객 맞춤형으로 추천드리겠습니다”라는 각오를 전했다.
앞서 권민아는 BJ로 전향해 활동을 이어간다는 추측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권민아는 “저 BJ 안해요. 추후 유튜브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BJ 기사 뜰 때마다 제가 있길래. 아무튼 BJ 활동 안 합니다”라고 일축했다.
권민아는 MCN 활동과 함께 연기 복귀를 염두하고 향후 활동을 이어가고자 했으나 좋은 기회로 피부과 상담실장을 하게 되면서 자신이 가지고 있던 하나의 꿈을 이루게 됐다.
이에 많은 문의가 쏟아진 것으로 보인다. 권민아는 첫 소식에서는 자신이 근무할 피부과 위치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쏟아지는 문의에 피부과 상호명을 공개했다. 아직 오픈 전이지만 상담실장이자 홍보 마스코트로 활약에 나선 권민아다.
한편 권민아는 2012년 그룹 AOA로 데뷔했다. 2019년 팀을 탈퇴한 뒤 팀 멤버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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