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렛 퀄리 "'서브스턴스' 촬영하다 얼굴 망가져…회복 1년 걸렸다" [TD할리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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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마가렛 퀄리가 '서브스턴스' 촬영 비화를 들려줬다.
이날 마가렛 퀄리는 "'서브스턴스'를 촬영하며 여러 보형물을 얼굴에 붙였는데, 그 자극으로 인해 피부가 많이 손상됐다. 회복되는데 1년 정도 걸렸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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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할리우드 배우 마가렛 퀄리가 '서브스턴스' 촬영 비화를 들려줬다.
마가렛 퀄리는 최근 팟캐스트 '해피 새드 컨퓨즈드'에 출연해 '서브스턴스'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마가렛 퀄리는 "'서브스턴스'를 촬영하며 여러 보형물을 얼굴에 붙였는데, 그 자극으로 인해 피부가 많이 손상됐다. 회복되는데 1년 정도 걸렸다"라고 밝혔다.
"첫 크레디트 장면에서 내 치마를 촬영할 때도 얼굴이 야자수 겉면처럼 망가져 있었다"는 마가렛 퀄리는 "그래서 코랄리 파르쟈 감독도 내 얼굴을 찍지 못하거나 특정 장면에선 프레임 아웃할 수밖에 없었다. 그 정도로 얼굴이 손상되어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문제는 그가 '서브스턴스' 촬영을 마치자 마자 '카인즈 오브 카인드니스' 촬영에 합류했어야 했다는 것. 하지만 마가렛 퀄리는 "오히려 촬영에 유리할 것이라 생각했다"라고 긍정적인 면모를 뽐내며 "여드름이 보여야 하는 캐릭터였는데 보형물 덕에 자연스레 여드름이 생겨 그대로 연기하면 됐었다. 그래서 '오히려 좋은데?'라고 생각하며 연기에 임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브스턴스'는 대스타에서 TV 에어로빅쇼 진행자로 전락한 엘리자베스(데미 무어)가 젊음을 찾기 위해 '서브스턴스'라는 약물을 권유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청소년 관람 불가 작품임에도 불구, 8점대의 높은 평점을 기록하며 21만 명의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들였다. 또 데미 무어는 이 작품을 통해 제82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서브스턴스' 스틸]
마가렛 퀄리 | 서브스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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