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유증 일정 미정’ 이수페타시스, 6%대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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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페타시스가 유상증자 일정을 사실상 연기하면서 주가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수페타시스는 전날 유상증자 일정을 '미정'으로 정정 공시했다.
이수페타시스는 "유상증자를 지속해서 추진할 예정이나, 구체적 증자 일정은 현재 미정이고 추후 세부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공시할 예정"이라고 했다.
이수페타시스는 탄소나노튜브(CNT) 제조회사 제이오 인수와 증설을 위한 유상증자를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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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페타시스가 유상증자 일정을 사실상 연기하면서 주가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수페타시스 주식은 16일 오전 9시 25분 코스피시장에서 2만8150원에 거래됐다. 전날보다 주가가 6.23%(1650원) 올랐다.
이수페타시스는 전날 유상증자 일정을 ‘미정’으로 정정 공시했다. 이수페타시스는 “유상증자를 지속해서 추진할 예정이나, 구체적 증자 일정은 현재 미정이고 추후 세부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공시할 예정”이라고 했다.
이수페타시스는 탄소나노튜브(CNT) 제조회사 제이오 인수와 증설을 위한 유상증자를 추진해 왔다. 유상증자 과정에서 신주 물량이 기존 발행주식 수의 31.8%에 달해 주가 희석을 우려하는 투자자가 적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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