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모짜렐라버거 10주년 기념 나폴리맛피와 협업 메뉴 출시

이형진 기자 2025. 1. 16. 08: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롯데GRS가 운영하는 롯데리아는 '모짜렐라 인 더 버거' 출시 10주년을 맞아 '나폴리맛피아 모짜렐라버거' 2종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신 메뉴 나폴리맛피아 모짜렐라버거 2종은 이탈리아산 모짜렐라 치즈 패티를 주원료로 활용한 '모짜렐라 버거'와 이탈리아 정통 요리 셰프의 공통 매개체 이탈리아를 떠올릴 수 있는 특징을 담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권성준 셰프 이탈리아 대표 식재료 활용 레시피 적용
(롯데GRS 제공)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롯데GRS가 운영하는 롯데리아는 '모짜렐라 인 더 버거' 출시 10주년을 맞아 '나폴리맛피아 모짜렐라버거' 2종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롯데리아의 모짜렐라버거는 2015년 이탈리아 남부 지역의 100% 자연산 모짜렐라 치즈를 사용해 치즈 본연의 맛과 풍미를 자랑하는 메뉴다. 현재까지 월 평균 100만개 판매량을 자랑하는 롯데리아의 대표 스테디 셀러 메뉴다.

롯데리아는 버거를 요리로 재해석한 독창적 메뉴 개발관 바탕의 차별화한 고객 경험 확대에 나서고자 스타 셰프 '나폴리맛피아' 권성준 셰프와 협업 및 신 메뉴 개발을 진행했다.

신 메뉴 나폴리맛피아 모짜렐라버거 2종은 이탈리아산 모짜렐라 치즈 패티를 주원료로 활용한 '모짜렐라 버거'와 이탈리아 정통 요리 셰프의 공통 매개체 이탈리아를 떠올릴 수 있는 특징을 담았다.

버거 번을 활용한 시각적 차별화를 위해 브리오쉬 번에 모짜렐라 치즈와 체다 치즈를 올린 모짜 브리오쉬 번을 새로운 원료로 활용했다.

이와 함께, 이탈리아 국기를 연상하는 △녹색의 바질 △흰색의 모짜렐라 치즈 △빨간색 토마토를 활용한 권성준 셰프의 특별 레시피를 접목했다. 토마토 소스를 강조한 '토마토 바질'과 레드와인 발사믹의 산뜻함을 즐길 수 있는 '발사믹 바질' 총 2종으로 출시한다.

또한, 제품 출시일에 맞춰 롯데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 '버거가게'에서 나폴리맛피아와 함께한 유튜브 광고 영상을 공개하며,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한 고객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hji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