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늪에서 수영하다 끌려가"…여성 덮친 맹수의 정체는?

2025. 1. 16.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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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의 한 늪에서 여성이 수영을 즐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뭔가가 나타나 여성을 향해 달려듭니다.

깜짝 놀란 여성이 벗어나려고 하지만 쉽지 않아 보이죠.

일반적으로 카피바라는 성격이 온순하다고 알려졌는데 여성의 얼굴과 머리를 물고 물속으로 끌고 가려는 모습은 마치 영화 죠스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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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의 한 늪에서 여성이 수영을 즐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뭔가가 나타나 여성을 향해 달려듭니다.

깜짝 놀란 여성이 벗어나려고 하지만 쉽지 않아 보이죠.

세상에서 가장 큰 설치류인 카파바라가 덮친 겁니다.

일반적으로 카피바라는 성격이 온순하다고 알려졌는데 여성의 얼굴과 머리를 물고 물속으로 끌고 가려는 모습은 마치 영화 죠스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하죠.

다행히 주민이 막대기를 들고 구하러 나서면서 여인은 간신히 탈출할 수 있었는데, 귀엽게 생겨도 역시 야생 동물은 함부로 얕봐선 안될 것 같습니다.

(화면출처 : 틱톡 franjul77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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