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있게 보이려고" …무면허 난폭 운전자의 최후

2025. 1. 16. 07: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운전할 때는 늘 조심해야 한다는 거 다들 아시겠지만, 부산 시내 도로에서 난폭 운전을 한 사람들이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다고요? 네 택시기사인 60대 A 씨는 지난해 8월 오전 부산 사상구 덕포동에서 속도위반과 신호위반, 앞지르기 위반 등 교통법규를 무시하며 난폭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우즈베키스탄 국적인 20대 B 씨는 지난해 8월 무면허로 부산 해운대구 구남로 일대에서 경적을 울리며 급제동하거나 칼치기 운전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운전할 때는 늘 조심해야 한다는 거 다들 아시겠지만, 부산 시내 도로에서 난폭 운전을 한 사람들이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다고요?

네 택시기사인 60대 A 씨는 지난해 8월 오전 부산 사상구 덕포동에서 속도위반과 신호위반, 앞지르기 위반 등 교통법규를 무시하며 난폭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당시 손님을 태운 뒤 빨리 가려고 앞의 차를 아슬아슬하게 앞지르는 이른바 칼치기 운전까지 서슴지 않았습니다.

결국 A 씨는 난폭운전 금지 위반 혐의로 벌금 50만 원을 선고받고 운전면허가 정지됐습니다.

우즈베키스탄 국적인 20대 B 씨는 지난해 8월 무면허로 부산 해운대구 구남로 일대에서 경적을 울리며 급제동하거나 칼치기 운전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B 씨는 경찰 조사에서 폼나게 보이고 싶었다고 진술했습니다.

재판부는 B 씨에게 징역 8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화면출처 : 부산경찰청)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