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어린시절, 아들 은우와 똑 닮아 “붕어빵 3대” (슈돌)[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1. 16.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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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의 어린시절 사진이 아들 은우와 똑 닮은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1월 15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 전 펜싱선수 김준호는 아들 은우, 부친까지 3대 화성 나들이를 떠났다.

이어 공개된 김준호의 어린 시절 사진은 아들 은우와 똑같이 생겨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준호의 어린 시절은 아들 은우와 똑같이 생겼고, 어린 김준호를 안은 부친의 모습이 현재 김준호와 닮아 놀라운 유전자의 힘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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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김준호의 어린시절 사진이 아들 은우와 똑 닮은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1월 15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 전 펜싱선수 김준호는 아들 은우, 부친까지 3대 화성 나들이를 떠났다.

김준호는 3대 여행을 떠난 이유로 부친의 58번째 생신을 들며 “생신 선물로 아이들을 제일 좋아하시니까 함께 화성에 갔다”고 말했다. 김준호 부친은 “생일이라고 은우랑 같이 케이블카도 타고”라며 기뻐했다.

김준호는 부친과 함께 케이블카를 타본 것이 처음이라며 “저는 운동하면 숙소생활을 해서 추억이 많이 없다. 초등학교 정도만 해도 기억을 하는데 다른 친구들이 놀러 다닐 때 저는 아쉬움이 많았다. 4대 여행도 다녀왔듯이 추억을 쌓으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공개된 김준호의 어린 시절 사진은 아들 은우와 똑같이 생겨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안영미가 “은우 아니냐” 깜짝 놀랐다. 김준호의 어린 시절은 아들 은우와 똑같이 생겼고, 어린 김준호를 안은 부친의 모습이 현재 김준호와 닮아 놀라운 유전자의 힘을 드러냈다. 박수홍은 “은우가 크면 이렇게 되는 거냐”며 놀랐다.

김준호는 케이블카를 무서워했고, 박수홍이 “국가대표가 고소공포증이 있냐”고 묻자 “그거랑 무슨 상관?”이라고 반응했다. 은우 동생 정우는 감기에 걸려서 함께 여행하지 못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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