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출산 혜림 “68㎏까지 쪄, 10㎏ 빼고 10㎏ 남아” (슈돌)[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1. 16.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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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림이 몸무게 변화를 말했다.

1월 15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원더걸스 혜림이 둘째 아들을 낳고 출산 21일 만에 출연했다.

혜림은 "3살 시우, 21일 시안이 엄마 우혜림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고, 안영미는 "김지선 선배님이 출산 21일 만에 복귀했다. 신기록이었다. 아이돌계 신기록"이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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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혜림이 몸무게 변화를 말했다.

1월 15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원더걸스 혜림이 둘째 아들을 낳고 출산 21일 만에 출연했다.

혜림은 “3살 시우, 21일 시안이 엄마 우혜림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고, 안영미는 “김지선 선배님이 출산 21일 만에 복귀했다. 신기록이었다. 아이돌계 신기록”이라며 감탄했다.

혜림은 임신과 출산으로 인한 몸무게 변화에 대해 “임신 전에 48kg이었는데 68kg까지 쪘다. 10kg 빠지고 10kg 정도 남았다”고 설명했다.

박수홍이 “연예인은 연예인”이라며 놀랐고, 혜림은 “시우가 에너지가 넘쳐서 따라다니다 보니까 자연적으로 운동이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33개월 시우는 태권도 선수인 부친 신민철을 닮아 놀라운 태권도 실력을 자랑했다. 신민철은 아들이 “체력도 좋고 발차기도 좋고 엄마의 연예인 끼도 있어서” 액션배우가 되길 바랐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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