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논란' 주진모, 쉬면서 11살 연하 ♥아내에 의지 "맨날 배달음식" (의사 혜연)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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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진모의 근황이 전해졌다.
영상에는 의사 민혜연이 남편 주진모와 강릉으로 떠난 모습이 담겼다.
앞서 주진모는 지난 2019년 11세 연하인 민혜연과 결혼했다.
또한 주진모는 힘든 시간 동안 곁에 있어 준 아내인 의사 민혜연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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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에는 '진료보랴, 강연하랴 동해번쩍 서해번쩍. 민길동의 비지니스트립 with 남편과 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의사 민혜연이 남편 주진모와 강릉으로 떠난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호텔 방에서 룸서비스로 회를 시켰다. 민혜연은 "오빠(주진모)의 다이어트 비결은, 먹고 나서 까먹는 거다. 맨날 나 퇴근하고 오면 '나 오늘 한 끼도 안 먹었다'고 한다. 그런데 쓰레기통 보면 배달 음식(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주진모는 "먹은 건 빨리빨리 머릿속에서 지워야 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사생활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주진모는 지난해 1월 TV조선 시사 교양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 출연했다.
주진모는 '백반기행' 출연 당시 "20대 초반에 배우라는 직업을 가지고 시작할 땐 자신만만한 마음으로 무서울 게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30~40대 지나오면서 내 또래 친구들이랑 상황이 역전되더라"며 "많은 분이 곁에 있다가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마음이 무너졌다"고 털어놨다.
또한 주진모는 힘든 시간 동안 곁에 있어 준 아내인 의사 민혜연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 바 있다. 그는 "옆에 굉장히 많이 힘을 줘서 이렇게 웃는 얼굴로 지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주진모는 오는 2월 9일 일본 도쿄 DDD 아오야마 크로스 씨어터(DDD AOYAMA CROSS THEATER)에서 약 10년 만에 일본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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