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계 장원영’ 배아현, 양지은과 댄스 뚝딱이 대결 “좀비+AI 같아”(미스쓰리랑)

이하나 2025. 1. 16. 05: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스트롯2' 진(眞) 양지은, '미스트롯3' 선(善) 배아현이 댄스 뚝딱이 자존심 대결을 펼쳤다.

1월 15일 방송된 TV조선 '미스쓰리랑'에서는 양지은, 배아현이 맞붙었다.

배아현, 양지은을 소개한 붐은 "두 분은 공통점이 많다. 효녀다. 두 번째 닮은점은 아현 씨는 꺾기 문화재, 지은 씨는 트로트 교과서로 불린다. 정통 트로트의 끝판왕들의 대결이다. 세 번째 닮은점. '미스트롯' 공식 뚝딱이다"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TV조선 ‘미스쓰리랑’ 캡처
사진=TV조선 ‘미스쓰리랑’ 캡처
사진=TV조선 ‘미스쓰리랑’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미스트롯2’ 진(眞) 양지은, ‘미스트롯3’ 선(善) 배아현이 댄스 뚝딱이 자존심 대결을 펼쳤다.

1월 15일 방송된 TV조선 ‘미스쓰리랑’에서는 양지은, 배아현이 맞붙었다.

배아현, 양지은을 소개한 붐은 “두 분은 공통점이 많다. 효녀다. 두 번째 닮은점은 아현 씨는 꺾기 문화재, 지은 씨는 트로트 교과서로 불린다. 정통 트로트의 끝판왕들의 대결이다. 세 번째 닮은점. ‘미스트롯’ 공식 뚝딱이다”라고 말했다.

배아현, 양지은은 “이건 인정 못한다. 이건 아니다”라고 발끈했다. 오유진은 “저희는 인정한다”라고 말했고, 채연은 “아니 왜 다 인정하는데 본인들이 인정을 못하는 거냐”라고 지적했다.

화면을 통해 두 사람의 뚝딱이 증거 영상이 공개됐다. 발목이 90도 꺾여도 해맑은 배아현의 댄스를 본 박선주는 “좀비야 뭐야”라고 놀랐다. 이에 양지은은 “저는 저렇게 심하지 않다”라고 선을 그었지만, 양지은 댄스 영상을 본 붐은 “앞에 벌레 있었던 건가”라고 놀렸다.

양지은은 “제가 완전한 몸치는 아니다. 춤을 사랑하고 좋아한다. 콘서트 때도 춤을 춘다. (여자)아이들 ‘퀸카’를 췄다”라고 해명했다. 두 사람은 ‘퀸카’에 맞춰 댄스 대결을 시작했고, 붐은 “디테일이 좀 더 좋았다”라고 양지은의 승리를 판정했다.

두 번째는 배아현이 선택한 아이브의 ‘LOVE DIVE’였다. 박선주는 배아현의 댄스에 “얼마 전에 중국 충칭 훠궈 집에서 AI 댄서가 있더라. AI가 춤을 추면 저렇게 추겠다. 너무 정교하다는 거다”라고 비유했다.

채연은 “두 분이 춤을 잘 추고 못 추고를 떠나서 하나는 제가 졌다. 두 분의 자신감을 이길 수 없다”라고 반응했다.

붐은 박선주, 우연이, 채연에게 두 사람 중 승자를 선택해달라고 요청했다. 박선주는 “이걸?”이라고 당황하면서도 “뭔가 정교하고 굉장히 디테일함과 동시에 소울을 넣어도 넣어도 들어가지 않는 듯한. 그러나 마지막에 완벽하게 표현했다”라고 배아현을 선택했고 두 사람의 대결은 무승부로 끝났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