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채연, 20년째 방부제 미모 자랑 “20년 전이 어제 아니었나”(미스쓰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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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이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붐은 "채연 씨도 황금벌 팀에서 막내라고 하지만 20년이 훌쩍 넘어간다"라고 전했다.
붐은 "채연 씨는 정말 변함이 없다. 무대도, 노래도, 춤도, 외모도 그렇고 점점 더 예뻐진다"라며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라고 칭찬했다.
채연은 "20년 전 어제 아니었나"라고 능청을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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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채연이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1월 15일 방송된 TV조선 ‘미스쓰리랑’에서는 ‘여왕벌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미스트롯3’ TOP7 팀은 ‘꿀벌’ 팀, 게스트 팀은 ‘황금벌’ 팀으로 곡 뺏기 대결을 펼쳤다. 첫 순서는 퍼포먼스 강자 정슬과 채연이 맞붙었다.
붐은 채연에게 데뷔가 언제인지 묻자, 채연은 “한국은 2003년도인데 일본까지 생각하면 2000년에 데뷔했다”라고 답했다. 붐은 “채연 씨도 황금벌 팀에서 막내라고 하지만 20년이 훌쩍 넘어간다”라고 전했다.
채연이 데뷔한 지 23~24년 됐다는 말에 놀란 2009년생 오유진은 “난 태어나지 않았을 때”라고 말했다. 정슬도 “제가 2000년에 태어났다”라고 말해 채연을 놀라게 했다.
붐은 “채연 씨는 정말 변함이 없다. 무대도, 노래도, 춤도, 외모도 그렇고 점점 더 예뻐진다”라며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라고 칭찬했다. 채연은 “20년 전 어제 아니었나”라고 능청을 떨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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