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 “‘프듀48’ 출연, 인생의 첫 시련...이유 없는 미움을 알게 돼” (유퀴즈) [MK★TV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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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안유진이 아이돌로 데뷔하게 된 계기에 대해 고백했다.
1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 '럭키비키' 특집으로 대한민국에 긍정 신드롬을 가져온 '원영적 사고'의 주인공 아이브의 장원영과 안유진이 출연해 입담을 밝혔다.
그렇게 연습생 생활을 한 안유진은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램 Mnet '프로듀스48'에 출연한 이후 인생의 첫 시련이 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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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안유진이 아이돌로 데뷔하게 된 계기에 대해 고백했다.
1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 ‘럭키비키’ 특집으로 대한민국에 긍정 신드롬을 가져온 ‘원영적 사고’의 주인공 아이브의 장원영과 안유진이 출연해 입담을 밝혔다.
안유진은 운명적으로 회사에 캐스팅이 된 장원영과 달리 연예인이 되게 직접 회사로 찾아간 케이스였다. 안유진은 이와 관련해 “14살 때 연말 가요 시상식을 보러 갔었다. 무대를 보다가 뒤를 봤는데 응원봉 색이 너무 예뻤다”며 “이게 나를 향한 불빛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포털 사이트에 ‘아이돌 되는 법’을 쳤다”고 솔직히 털어놓았다.

그렇게 연습생 생활을 한 안유진은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램 Mnet ‘프로듀스48’에 출연한 이후 인생의 첫 시련이 왔다고 밝혔다. 안유진은 “오디션 프로그램이 저에게 찾아온 첫 번째 시련이었다. 지난 과거를 생각하면 ‘나는 사랑을 받고 사람들이 날 좋아하는 것 같아’라고 생각해 왔는데,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가면서 세상에 날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깨달았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안유진은 “연습생 시절에는 할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이 있었는데, 응원을 받지 못할 때도 있고 미워하시는 분도 있었다. 제가 직장인이라면 평가를 24시간 열람할 수 있는 것과 같았다. 새벽에도 열람해 보고 싶고, 일어나자마자 보고 싶고, ‘다른 사람은 날 어떻게 볼까’ 생각을 무의식적으로 생각하면서 무서움이 생겼다”고 회상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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