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거전’ 유연석, 美 빌보드 입성 소감 밝혔다..“알려줘, 내가 놀라지 않을 수 있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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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연석이 빌보드 차트에 올라간 소감을 전했다.
15일 유연석은 개인 소셜 미디어 계정에 "이게 무슨 일 ㅋㅋㅋㅋㅋ"이라며 자신의 부른 '지금 거신 전화는' OST 곡 'Say My Name'이 빌보드에 오른 차트를 공개했다.
한편, 유연석은 지난 4일 종영한 '지금 거신 전화는'에서 백사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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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배우 유연석이 빌보드 차트에 올라간 소감을 전했다.
15일 유연석은 개인 소셜 미디어 계정에 “이게 무슨 일 ㅋㅋㅋㅋㅋ”이라며 자신의 부른 ‘지금 거신 전화는’ OST 곡 ’Say My Name’이 빌보드에 오른 차트를 공개했다.
얼떨떨한 듯 유연석은 OST 곡 표지와 함께 “알려줘, 내가 놀라지 않을 수 있는 방법 ㅋㅋㅋㅋ”이라며 극중 대사 “알려줘, 널 미워하지 않을 방법”을 패러디해 소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대사는 옛 인터넷 소설 속 대사가 떠오르게 하면서 시청자들의 반응을 불러 일으킬만큼 화제를 모았다.
한편, 유연석은 지난 4일 종영한 ‘지금 거신 전화는’에서 백사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지금 거신 전화는’은 협박 전화로 시작된, 정략 결혼 3년 차 쇼윈도 부부의 시크릿 로맨스 스릴러 드라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유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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