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아들' 동백꽃 필구 맞아? 김강훈, "키 180cm" 폭풍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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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김강훈이 폭풍 성장했다.
15일, 아역배우 김강훈이 어느 덧 훌쩍 자란 모습을 공개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김강훈의 어머니가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진 소셜 네트워크에 "180"이라며 김강훈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서 김강훈은 검은색 후드티를 푹 눌러쓰고 검은색 점퍼를 입고 휴대폰을 보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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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아역배우 김강훈이 폭풍 성장했다.
15일, 아역배우 김강훈이 어느 덧 훌쩍 자란 모습을 공개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김강훈의 어머니가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진 소셜 네트워크에 "180"이라며 김강훈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서 김강훈은 검은색 후드티를 푹 눌러쓰고 검은색 점퍼를 입고 휴대폰을 보고 있는 모습. 어릴 때 귀여운 모습보다 남자다운 얼굴이 더욱 강해 성장을 실감하게 만들었다.
김강훈은 2013년 데뷔 후, tvN ‘미스터 션샤인’, 영화 ‘엑시트’ 등 다양한 화제작에 출연했다. 특히 2019년 방영된 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배우 공효진의 아들인 강필구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강훈은 최근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hoisoly@osen.co.kr
[사진 : KBS2 '동백꽃 필 무렵', 김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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