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X김남길 주연 '브로큰' 팽팽한 대립 담긴 스틸 공개...개봉일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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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우 하정우와 김남길이 주연을 맡은 영화 '브로큰'의 긴장감 넘치는 스틸이 공개돼 영화팬들의 기대가 쏠린다.
오는 2월 5일 개봉하는 영화 '브로큰'의 하정우와 김남길 대립 구도 스틸이 공개됐다.
한편, 영화계 절친 형제 하정우와 김남길의 영화 속 두 번째 만남이 성사된 범죄 추적극 영화 '브로큰' 오는 2월 5일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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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이서현 인턴기자, 정에스더 기자) 베우 하정우와 김남길이 주연을 맡은 영화 '브로큰'의 긴장감 넘치는 스틸이 공개돼 영화팬들의 기대가 쏠린다.
오는 2월 5일 개봉하는 영화 '브로큰'의 하정우와 김남길 대립 구도 스틸이 공개됐다.
'브로큰'은 시체로 돌아온 동생과 사라진 동생의 아내, 사건을 예견한 베스트셀러 소설이 얽힌 채, 사건 당일 밤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끝까지 추적하는 민태(하정우)의 이야기를 그린다.

공개된 스틸은 동생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쫓아 실종된 동생의 아내 문영을 추적 중인 민태가 등장한다. 맞은 편에는 자신의 소설과 명예를 지키기 위해 역시나 문영을 찾아야만 하는 호령(김남길)이 앉아있다.


눈빛만으로 강렬한 대립 구도를 보여주는 이들. 민태가 호령의 멱살을 잡고 추궁하는 듯한 장면이 가장 강렬하다. 분노의 눈빛으로 호령을 노려보는 민태와 당혹스러워하는 호령의 표정이 동생의 죽음을 더욱 미궁으로 빠트린다.
사건의 단서를 쫓던 민태 앞에 호령이 나타났지만 호령의 심증은 읽을 수 없다. 무언가 알고 있는 것 같지만 심증을 읽을 수 없는 호령과 분노 투성이 민태가 대치한 장면에서는 스틸만으로도 열기가 전해진다.
극 후반으로 갈수록 진실에 가까워짐에따라 이 둘의 관계 역시 극으로 치닫는 데에 두 사람이 어떤 진실에 마주할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하정우는 "민태와 호령의 관계는 물과 기름이 만나서 서로 안 섞이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 부분이 참 오묘했다. 호령의 미스터리한 부분들을 절제된 연기로 잘 표현하고, 캐릭터의 중심을 잘 잡아주었다"라며 김남길을 칭찬했다.
하정우와 절친으로 알려진 김남길은 "하정우와 작업하는 건 늘 즐겁다. 배울 것도 많고 '클로젯' 때와 같이 합이 좋았다"라며 하정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영화 '클로젯'에서는 한 목적을 향해 손을 맞잡았다면, '브로큰'에서는 각자의 목적을 위해 대립하는 두 사람의 케미가 벌써부터 흥미를 자극한다.
한편, 영화계 절친 형제 하정우와 김남길의 영화 속 두 번째 만남이 성사된 범죄 추적극 영화 '브로큰' 오는 2월 5일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주)바른손이앤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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