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치하 美법무부·FBI, 공정' 기대 미국인 거의 없어…AP-NORC 여론조사(1보)
유세진 기자 2025. 1. 15. 21:16
![[워싱턴=AP/뉴시스]크리스토퍼 레이 미 연방수사국(FBI) 국장은 11일 퇴임 연설에서 "FBI는 독립적이고, 초당적이며, 무엇보다도 법의 통치를 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통치 하에서 미 법무부와 FBI가 공정하게 행동할 것으로 확신하는 미국인은 거의 없는 것으로 AP-NORC의 여론조사에서 15일 나타났다. 2025.01.15.](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15/newsis/20250115211635300qtxy.jpg)
[워싱턴=AP/뉴시스] 유세진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통치 하에서 미 법무부와 연방수사국(FBI)가 공정하게 행동할 것으로 확신하는 미국인은 거의 없는 것으로 AP-NORC의 여론조사에서 15일 나타났다.
☞공감언론 뉴시스 dbtpwls@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장기하, '18살 연하' 윤가이와 열애…'SNL 코리아' 인연
- 김연아 "고우림과 결혼 후 든든…평생 말동무 생긴 느낌"
- 홍석천, 외국인 전 동성 연인에게 위자료 줬다
- 한국 3위 경쟁 '7위→8위'…이집트, 이란과 1-1 무승부[월드컵24시]
- 한송이 "북한, 피임 잘 안돼…플러팅은 고추로"
- 서효림, 故김수미 '손맛' 잇는다…김치사업 시작
- 서인영, 명품백 아닌 8만원 가방 공개…"쿠팡에서 샀다"
-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해자를 위한 법 없어…내가 더 손해"
- '손예진♥현빈' 아들 미모 어떻길래 "AI합성 같아…"
-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