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치하 美법무부·FBI, 공정' 기대 미국인 거의 없어…AP-NORC 여론조사(1보)

유세진 기자 2025. 1. 15. 21:1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워싱턴=AP/뉴시스]크리스토퍼 레이 미 연방수사국(FBI) 국장은 11일 퇴임 연설에서 "FBI는 독립적이고, 초당적이며, 무엇보다도 법의 통치를 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통치 하에서 미 법무부와 FBI가 공정하게 행동할 것으로 확신하는 미국인은 거의 없는 것으로 AP-NORC의 여론조사에서 15일 나타났다. 2025.01.15.


[워싱턴=AP/뉴시스] 유세진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통치 하에서 미 법무부와 연방수사국(FBI)가 공정하게 행동할 것으로 확신하는 미국인은 거의 없는 것으로 AP-NORC의 여론조사에서 15일 나타났다.

☞공감언론 뉴시스 dbtpwls@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