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체포' 코스피 반짝 올랐다가 2,490대서 제자리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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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체포된 오늘 코스피가 약보합 마감하며 이틀 연속 2,490대에 머물렀습니다.
오늘 코스피 종가는 전 거래일보다 0.02% 내린 2,496.81로 집계됐습니다.
오후 3시 30분 기준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 대비 원화는 전 거래일보다 2원 내린 1,461.2원에 거래됐습니다.
코스닥 종가는 전 거래일보다 0.9% 내린 711.61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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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체포된 오늘 코스피가 약보합 마감하며 이틀 연속 2,490대에 머물렀습니다.
오늘 코스피 종가는 전 거래일보다 0.02% 내린 2,496.81로 집계됐습니다.
지수는 2,511.07로 출발해 오전 한때 상승폭을 1%대로 키우며 2,524.36까지 올랐지만, 이후 등락하다 약세로 장을 마쳤습니다.
공수처와 경찰의 관저 진입이 비교적 수월하게 이뤄지면서 불확실성 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기도 했지만, 윤 대통령 체포 뒤 공수처 수사를 인정하지 않는다는 발언 등이 나오면서 기대가 지속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됩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기관이 2천561억 원어치를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렸고, 외국인은 485억 원, 개인은 1천200억 원을 순매수했습니다.
오후 3시 30분 기준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 대비 원화는 전 거래일보다 2원 내린 1,461.2원에 거래됐습니다.
코스닥 종가는 전 거래일보다 0.9% 내린 711.61로 나타났습니다.
지수는 전장 대비 0.57% 오른 722.16으로 출발했지만 장 초반 하락 전환했습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외국인이 1천780억 원어치를 순매도했고, 개인은 1천812억 원, 기관은 57억 원 매수 우위였습니다.
정혜인 기자(hi@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econo/article/6677334_3673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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