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사단' 3년..이이경 "내 행보 나도 몰라" 예능 하차 없다 '본업도 히트 노린다' [★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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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이경이 본업 연기와 예능, 다방면으로 활동 중인 자신의 행보에 대해 짚었다.
특히 '히트맨2'는 이이경의 물오른 코믹 열연이 돋보이며 흥미를 자극했다.
그도 그럴 것이 그 사이 이이경은 무려 '국민 MC' 유재석의 '유라인'에 들어가며 '예능 대세'로 떠올랐다.
이에 이이경은 '히트맨2'에서 업그레이드된 철 역할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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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 아이파크몰에선 영화 '히트맨2' 언론배급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연출자 최원섭 감독과 출연 배우 권상우, 정준호, 이이경, 황우슬혜, 김성오 등이 참석했다.
'히트맨2'는 지난 2020년 24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히트맨'의 속편이다. 최원섭 감독을 비롯해 권상우, 정준호, 황우슬혜, 이이경 등 1편의 주역들이 그대로 뭉쳤다. 여기에 김성오와 한지은이 새롭게 합류했다.
5년 만에 돌아온 '히트맨2'는 대히트 흥행 작가에서 순식간에 '뇌절 작가'로 전락한 준(권상우 분)의 이야기를 다룬다. 준이 야심 차게 선보인 신작 웹툰을 모방한 테러가 발생하고, 그가 하루아침에 범인으로 몰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 영화다.
특히 '히트맨2'는 이이경의 물오른 코믹 열연이 돋보이며 흥미를 자극했다. 그도 그럴 것이 그 사이 이이경은 무려 '국민 MC' 유재석의 '유라인'에 들어가며 '예능 대세'로 떠올랐다. 2022년 MBC '놀면 뭐 하니?'에 정식 합류, 이제는 '유라인'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핵심 멤버로 자리매김한 이이경이다.
이에 이이경은 '히트맨2'에서 업그레이드된 철 역할을 선보였다. 예능에서 쌓아 올린 순발력과 개성을 발휘하며 준 역의 권상우, 덕규 역의 정준호 등 '대선배'들 사이에서 존재감을 발휘,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그러자 이이경은 "허우대가 멀쩡하다고 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유쾌하게 받아쳤다.
이어 그는 "제가 예능도 많이 하고 있다 보니 유쾌하게 받아주셔서 좋다. 저는 어떻게 보면 잘생겨 보이고, 어떻게 보면 웃기게 생긴 면도 있다. 그걸 활용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내 이이경은 "제가 워낙 코미디를 좋아하기도 하고, 무언가 했을 때 웃어주시는 모습에 저도 희열을 느낀다. 그래서 말도 재밌게 하고 몸도 재밌게 쓰려한다. 앞으로의 제 행보가 어떻게 될지는 저도 모른다. 그저 닿는 대로 열심히 하겠다"라고 진중하게 얘기했다.
그는 "(권)상우 선배님이 걱정을 해주셨는데, 지금은 내려놓으신 거 같다"라며 "열심히 하는 것밖엔 없는 것 같다. 저는 그냥 오늘과 이번 주만 생각하면서 살고 있다"라고 터놓았다.
'히트맨2'는 오는 22일 개봉한다
용산구=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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