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쉽, 아이브 안유진 딥페이크 사진 게시 사과 "해당 직원 중징계"

김현희 기자 2025. 1. 15.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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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안유진의 딥페이크 사진 공유에 대해 사과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 SNS에 사과문을 올리고 "지난 9일 중국 SNS를 담당하는 당사 직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해 큰 마음의 상처를 받았을 소속 아티스트 안유진과 팬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머리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아이브의 중국 웨이보 계정에 안유진의 딥페이크 합성 사진을 게시해 논란을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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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IVE) 안유진.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아이브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안유진의 딥페이크 사진 공유에 대해 사과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 SNS에 사과문을 올리고 "지난 9일 중국 SNS를 담당하는 당사 직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해 큰 마음의 상처를 받았을 소속 아티스트 안유진과 팬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머리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이 사건은 당사의 관리 소홀에서 비롯된 문제로 확인됐으며, 해당 직원에 대하여는 가장 높은 수위의 중징계 조치를 취했고 관련 업무에서 배제했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안유진에게도 진심을 담아 사과의 뜻을 전하며, 이로 인해 발생한 피해를 회복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고 전했다. 

앞서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아이브의 중국 웨이보 계정에 안유진의 딥페이크 합성 사진을 게시해 논란을 빚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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