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소자산업협회·방위사업청, 무기 국산화 위한 기술교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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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소자산업협회와 방위사업청이 공동으로 주관한 기술발표회가 지난 14일 서울 마포구 소재의 한국방위산업진흥회에서 열렸다.
최윤화 한국전력소자산업협회장은 "이번 행사는 국방무기 국산화와 전력반도체 산업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정부와 기업 간 협력 강화의 계기가 됐다"며 "국산 전력반도체 기술력 강화와 방위산업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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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소자산업협회와 방위사업청이 공동으로 주관한 기술발표회가 지난 14일 서울 마포구 소재의 한국방위산업진흥회에서 열렸다. 이 행사에는 방위사업청 관계자들과 전력반도체 관련 기업 및 기관 담당자들이 참석, 국산 전력반도체 및 무기 국산화를 위한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형진 방위사업청 서기관은 개회사에서 "국산화 기술 확보를 통해 안정적인 무기체계 운용과 산업 자립도를 높여야 한다"며 방위산업과 국가 안보 강화를 위한 '전력반도체 국산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진 기술 발표에서는 △효원파워텍 △지앤피테크놀로지 △에이프로세미콘 △에스아이씨코리아 △웨이브피아 △시지트로닉스 △제엠제코 △아르케 △디시오 △한국전기연구원 등 다수의 한국전력소자산업협회 회원사들이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발표 후에는 방위사업청과 기업 간 질의응답을 통해 국산화 도전 과제와 해결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정부·기업 간의 협력 필요성도 강조됐다.
최윤화 한국전력소자산업협회장은 "이번 행사는 국방무기 국산화와 전력반도체 산업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정부와 기업 간 협력 강화의 계기가 됐다"며 "국산 전력반도체 기술력 강화와 방위산업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유미 기자 youm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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