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쓴 박지현, 공주가 따로 없네…‘동화 청불’ 분위기 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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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지만 청불입니다' 측이 유쾌한 촬영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1월 8일 개봉한 영화 '동화지만 청불입니다'(감독 이종석)는 동화 작가가 꿈이지만 현실은 음란물 단속 공무원인 단비(박지현 분)가 어쩔 수 없이 19금 웹소설을 쓰다 뜻밖의 성스러운 글재주에 눈을 뜨는 재능 발견 코미디다.
공개된 스틸은 '동화지만 청불입니다'의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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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동화지만 청불입니다' 측이 유쾌한 촬영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1월 8일 개봉한 영화 '동화지만 청불입니다'(감독 이종석)는 동화 작가가 꿈이지만 현실은 음란물 단속 공무원인 단비(박지현 분)가 어쩔 수 없이 19금 웹소설을 쓰다 뜻밖의 성스러운 글재주에 눈을 뜨는 재능 발견 코미디다.
공개된 스틸은 '동화지만 청불입니다'의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환한 미소를 지으며 브이 포즈를 취하는 박지현의 모습이 보여 영화만큼이나 훈훈하고 따뜻한 현장 분위기를 엿볼 수 있게 한다. 여기에 카메라를 향해 환희에 가득 찬 웃음을 선사하는 성동일에 모습이 담긴 스틸은 영화 속 황대표를 환호하게 만든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시킨다.
다음으로 최시원과 포옹하고 있는 이종석 감독의 장난기 넘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마지막으로 진지한 표정으로 모니터링하는 박지현, 황세온, 설우인이 담긴 스틸은 작품을 향한 열정과 진지함이 돋보여 이들이 완성한 '동화지만 청불입니다'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한편 '동화지만 청불입니다'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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