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공수처 앞으로 다시 모인 대통령 지지자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받아들인 15일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공수처 앞에서 열린 탄핵 반대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윤 대통령 지지자들은 이날 오후 2시께부터 경기 과천시 과천종합청사역 앞에서 탄핵 반대 집회를 열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받아들인 15일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공수처 앞에서 열린 탄핵 반대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윤 대통령 지지자들은 이날 오후 2시께부터 경기 과천시 과천종합청사역 앞에서 탄핵 반대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스톱더스틸(STOP THE STEAL)' '계엄합법 탄핵무효'라고 쓴 손팻말을 들고 "오동운 구속" "체포 무효" "공수처 해체" "불법 영장"을 외쳤다.
공수처로 이동하기 직전 윤 대통령은 "오늘 이들이(공수처·경찰) 경호 보안구역을 소방 장비를 동원해서 침입해 들어오는 것을 보고 불미스러운 유혈사태를 막기 위해서 일단 불법 수사이지만 출석에 응한다"라고 밝혔다.
공조수사본부는 이날 오전 10시33분께 윤 대통령을 체포해 공수처로 압송했다. 공수처는 오전 11시께부터 윤 대통령을 상대로 피의자 조사를 시작했다.



artpark@fnnews.com 박범준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흥업 종사자 노린 살인 사건…안정환 "진짜 쓰레기 같은 X"
- 김영희 "임우일 4년 짝사랑…고백했는데 거절 당해"
- '4번 결혼' 박영규 "89년 업소서 月 5천만원 받아" 이혼 3번에 '탈탈'
- 신동 "부모와 절연…母 '투자 실패'로 돈 날려서"
- "급했어도 이건 좀"…등촌동 빌딩 복도에 대변 보고 도망간 여성 논란
- 장윤정, 목욕탕 못 가는 사연…"몸 만지는 사람들 너무 무서워"
- '강북 약물 연쇄살인' 추가 피해 정황…30대 남성 조사
- 태국 끄라비 여행 韓가족 비극…자녀와 수영하던 40대 아빠 익사
- "할머니신이 만지는 거다"…30대 무속인, 젊은 여성 몸 만지고 성관계 요구
- 홍상수, 베를린영화제서 송선미와 포착…김민희와 득남 후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