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단석, 美 필립스66에 SAF 원료 공급 시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자원순환 기업 DS단석은 15일 평택 1공장 HVO PTU(수소화 식물성 오일 전 처리 공정)를 통해 생산한 지속가능 항공유(SAF) 원료의 첫 공급을 마쳤다고 밝혔다.
DS단석 관계자는 "고품질 SAF 원료 생산과 첫 공급에 이어 SAF 직접 생산체계 구축까지 바이오에너지 영역 확장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지속가능한 밸류체인 구축을 통해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자원순환 기업 DS단석은 15일 평택 1공장 HVO PTU(수소화 식물성 오일 전 처리 공정)를 통해 생산한 지속가능 항공유(SAF) 원료의 첫 공급을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해 미국 석유·천연가스 기업 필립스66과 체결한 SAF 원료 공급 계약 일환이다. DS단석은 오는 2027년 11월까지 총 1조원 규모 SAF 원료를 공급할 예정이다.
지난해 11월 DS단석 평택 1공장에서 진행된 HVO PTU 준공식 이후 본격적으로 생산해 공급한 첫 물량이기도 하다. 해당 공정에서 생산 가능한 전 처리 원료량은 연간 30만t 수준이다.
DS단석 관계자는 “고품질 SAF 원료 생산과 첫 공급에 이어 SAF 직접 생산체계 구축까지 바이오에너지 영역 확장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지속가능한 밸류체인 구축을 통해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오늘의 운세 2025년 1월 15일 水(음력 12월 16일) - 매일경제
- [속보] 공수처 “尹 조사 마치면 서울구치소 수감...조사 오전 11시 시작” - 매일경제
- 尹대통령 지지도 46.6%…탄핵 이후 최고치 또 경신 - 매일경제
- 숙명여대 김건희 석사논문 ‘표절’ 결론 이어...국민대 “박사학위 취소 검토” - 매일경제
- “저항 없었다”…‘윤대통령 체포’ 사실상 협조한 경호처, 강경파 여론전 ‘실패’ - 매일경
- [속보] 尹, 계엄사태 43일만에 체포…공수처 이송해 조사 - 매일경제
- 판사 출신 법대 교수 “부당지시 거부한 경호처 직원이야말로 영웅” - 매일경제
- ‘尹 입장 발표’ 본 한덕수...“모든 국민은 헌법·법률 따라야” - 매일경제
- 부산 해운대 마린시티 앞바다에 700억 쏟아붓는 이유는... - 매일경제
- “안녕하세요” 김혜성을 감동시킨 오타니의 한국어 인사 [MK현장]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