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 참석' 원더걸스 출신 예은, 尹 체포에 반응? "상쾌한 하루"
안윤지 기자 2025. 1. 15. 14:33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예은이 일상을 공유했다.
예은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날씨도 좋고 너무나 상쾌한 하루의 시작"이라며 "로스까스로 상쾌한 시작"이라고 전했다.
이날 오전 10시 33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와 경찰 국가수사본부(국수본)은 윤석열 대통령을 서울 한남동 관저에서 체포했다.
지난달 예은은 국회 앞 윤 대통령 탄핵 집회에 참여하는 등 정치적인 목소리를 높여왔다. 당시 그는 "내가 시위 나가는 이유. 나 잘 먹고 잘살려고. 빨리 민생 안정돼서 사람들 쇼핑 많이 하라고. 정치는 나의 일상과 가장 밀접해 있다"란 소신을 드러냈다.
윤 대통령의 체포 소식이 알려진 후 그는 "상쾌한 하루 시작"이라고 말해 의미심장한 의미로 전해진다.
한편 예은은 지난 2007년 원더걸스 싱글 앨범 '더 원더 비긴스(The Wonder Begins)'로 데뷔해 다수 히트곡으로 활동했다. 그는 핫펠트란 이름으로 솔로 가수 활동 중이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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