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 교무처 및 교직과정부 직원들, 교육부장관상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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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는 교무처 서진호 과장 · 한희원 직원과 교직과정부 양신아 과장이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국민대 교무처 서진호 과장은 전임교원 채용, 교원 포상 등 인사제도 개선과 교원 인사 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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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는 교무처 서진호 과장 · 한희원 직원과 교직과정부 양신아 과장이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국민대 교무처 서진호 과장은 전임교원 채용, 교원 포상 등 인사제도 개선과 교원 인사 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교원 인사업무 외에도 대학 기관평가인증 평가 및 각종 사업 관련 연차 평가 보고서 작성에 참여하였고, 교원 확보율 유지에 대한 장기적 정책 수립 및 개선된 교원 인사제도의 적용 방안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한희원 직원은 대학 학사관리 업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수강신청, 계절학기, 시간표편성 및 강의료지급 등 학사행정 실무를 비롯하여 수강신청을 비롯한 학사시스템을 개선하고 국민대만의 특화된 교육 커리큘럼인 팀팀Class의 성공적인 운영 및 확산을 통해 국민대의 융합교육에 기여했다.
교원자격검정 업무를 전담하고 있는 교직과정부 양신아 과장은 교육부 교원자격검정 실무편람 검토위원으로 위촉되어 활동했으며, 사용자 중심의 교원자격 업무 체계를 확립하여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를 바탕으로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우수등급 선정 및 중등임용시험 합격생 증가에 도 기여했다.
정용석기자 kudlj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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