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온, ‘딥코 스튜디오’ 공개… 체험형 AI 교육으로 미래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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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테크 기업 유비온이 '제22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서 인공지능 교육 전문 플랫폼 *'딥코 스튜디오'*를 처음 공개하며 체험형 AI 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
유비온은 1월 15일부터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2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 참가해 자사의 인공지능 교육 전문 브랜드 '딥코'의 신제품인 '딥코 스튜디오(DEEPCO STUDIO)'를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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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테크 기업 유비온이 ‘제22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서 인공지능 교육 전문 플랫폼 *‘딥코 스튜디오’*를 처음 공개하며 체험형 AI 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
유비온은 1월 15일부터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2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 참가해 자사의 인공지능 교육 전문 브랜드 ‘딥코’의 신제품인 ‘딥코 스튜디오(DEEPCO STUDIO)’를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최근 AI 기술이 글로벌 주요 이슈로 떠오르며, 인공지능 교육의 중요성이 점점 강조되고 있다. 글로벌 리더인 NVIDIA 젠슨 황이 AI를 핵심 성장 동력으로 제시한 것처럼, 창의적이고 실질적인 AI 교육이 미래 인재 양성의 필수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유비온은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체험형 인공지능 교육 플랫폼인 ‘딥코 스튜디오’를 베타 오픈한다. 이 플랫폼은 복잡한 코딩 없이도 웹 기반으로 AI 모델과 애플리케이션을 설계하고 개발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초·중·고 학생부터 일반인까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딥코 스튜디오’는 인공지능 모델 개발과 앱 개발 두 가지 기능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사용자는 별도의 교구 없이 테블릿, 노트북, PC 등 기기만으로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AI를 훈련시킬 수 있다. 코딩 지식이 없는 초보자도 드래그 앤 드롭 방식으로 앱을 디자인하고 개발할 수 있어, AI 교육의 문턱을 대폭 낮췄다.
유비온의 장봉진 부사장은 “딥코 스튜디오는 AI 학습의 대중화를 목표로 개발되었다”며, “이 플랫폼을 통해 창의적이고 실질적인 학습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미래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유비온은 또한 1월 17일 열리는 ‘제26회 국제로봇올림피아드 세계대회’ AI 자율주행 및 AI 스피드 종목에 참가한다. 유비온의 자율주행 교구 ‘딥코봇(DEEPCO BOT)’은 지난해 대회에서 주니어 및 시니어 부문 초대 우승을 차지한 바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도 2연속 우승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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