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故김수미 보낸 슬픔 떨치고 해외 스키 여행‥완벽 일상 복귀

서유나 2025. 1. 15.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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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효림이 해외로 스키를 타러 갔다.

서효림은 1월 1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일본 홋카이도로 여행 간 모습을 공개했다.

홋카이도의 한 스키 리조트에 방문한 서효림은 그림같은 설산에서 보드를 타고 있다. 슬픔을 떨치고 해외로 떠나 힐링의 시간을 보내는 서효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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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서효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서효림이 해외로 스키를 타러 갔다.

서효림은 1월 1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일본 홋카이도로 여행 간 모습을 공개했다.

홋카이도의 한 스키 리조트에 방문한 서효림은 그림같은 설산에서 보드를 타고 있다. 멀리 보이는 요테이산의 경치가 감탄을 자아낸다. 보드뿐 아니라 스키에도 도전한 서효림은 "스키는 이젠 미련갖지 않겠다"며 포기를 선언하기도 했다. 슬픔을 떨치고 해외로 떠나 힐링의 시간을 보내는 서효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故(고)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 대표 정명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고 김수미는 향년 75세의 나이로 지난해 10월 25일 사망했다. 사인은 고혈당 쇼크로 인한 심정지로 알려졌다. 김수미는 생전 며느리 서효림을 유별나게 아끼고 서효림은 김수미를 '엄마'라고 부르며 따랐던 바, 서효림은 김수미의 발인식에서 하염없이 오열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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