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한예종 여신은 숏컷도 예쁘네‥우아한 분위기에 심쿵

이해정 2025. 1. 15.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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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고은이 우아한 미모로 겨울 추위를 녹였다.

김고은은 1월 1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버서더 서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네스프레소 2025 신규 캠페인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김고은은 하이넥 디자인의 네이비 롱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허리 라인을 살짝 묶어 포인트를 준 의상에 단정한 숏컷 스타일링을 한 김고은은 길게 내려오는 형태의 귀걸이로 포인트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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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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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배우 김고은이 우아한 미모로 겨울 추위를 녹였다.

김고은은 1월 1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버서더 서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네스프레소 2025 신규 캠페인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김고은은 하이넥 디자인의 네이비 롱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허리 라인을 살짝 묶어 포인트를 준 의상에 단정한 숏컷 스타일링을 한 김고은은 길게 내려오는 형태의 귀걸이로 포인트를 줬다.

짧은 헤어스타일에 어울리게 채도 낮은 수수하고 점잖은 메이크업으로 무게감을 더했다. 투명한 피부에 청순한 메이크업이 더해지니 김고은 특유의 깨끗한 이미지가 더욱 돋보였다.

한편 김고은은 지난해 2월 개봉한 영화 '파묘'에 이어 그해 10월 개봉한 '대도시의 사랑법'으로 관객과 만났다. 차기작은 넷플릭스 '자백의 대가'로 남편을 죽인 용의자로 몰린 '윤수'(전도연 분)와 마녀로 불리는 의문의 인물 '모은'(김고은 분)의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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