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여기 어때”… 영남권 최대 겨울축제 ‘안동암산얼음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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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최대 겨울 축제인 안동암산얼음축제가 18일부터 26일까지 안동시 남후면 암산유원지 일원에서 열린다.
시는 지난 축제에서 방문객 호응이 높았던 페이백 시스템을 올해도 도입했다.
축제의 경제 파급효과를 원도심을 포함한 시내 전역으로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축제가 아쉽게도 취소된 만큼 이번 축제는 많은 변화를 시도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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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최대 겨울 축제인 안동암산얼음축제가 18일부터 26일까지 안동시 남후면 암산유원지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는 민간이 운영하는 암산스케이트장과 축제공간을 공유해 기존 축제 대비 축제 규모를 대폭 확장했다. 접근성을 높이고자 안동터미널과 축제장, 중앙선1942안동역과 축제장을 1시간마다 왕복 운행하는 45인승 셔틀버스를 무료로 운영한다.
주차장과 축제장을 왕복 운행하는 25인승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해 방문객의 편의를 높인다. 바가지요금을 근절하고자 음식평가단을 운영해 음식 가격과 메뉴, 내용 등을 다방면으로 심사한다. 얼음미끄럼틀과 얼음조형물, 눈빙벽, 바람개비길 등 다양한 포토존을 조성한다.
시는 지난 축제에서 방문객 호응이 높았던 페이백 시스템을 올해도 도입했다. 상점이나 음식점에서 쓸 수 있는 안동사랑상품권 5000원권을 지급한다. 축제의 경제 파급효과를 원도심을 포함한 시내 전역으로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축제가 아쉽게도 취소된 만큼 이번 축제는 많은 변화를 시도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안동=배소영 기자 sos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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