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 “홍범도 장군 다큐 ‘독립군’ 내레이션 참여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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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이 홍범도 장군 다큐 영화 '독립군' 내레이션 참여 소감을 밝혔다.
2025년 8월 15일 광복 80주년 기념작 '독립군'은 홍범도 장군의 생애를 통해 대한민국 무장 독립투쟁사의 궤적을 조명하고, 오늘날 국군의 정체성을 재고하자는 취지로 기획된 다큐멘터리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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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광복회관에서 다큐멘터리 영화 ‘독립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홍범도 장군 기념사업회 초대 이사장 이종찬 광복회장, 2대 이사장 우원식 국회의장, 3대 이사장 박홍근 국회의원이 참석했다. 영화 연출을 맡은 문승욱 감독과 내레이션을 맡은 배우 조진웅도 함께했다.
2025년 8월 15일 광복 80주년 기념작 ‘독립군’은 홍범도 장군의 생애를 통해 대한민국 무장 독립투쟁사의 궤적을 조명하고, 오늘날 국군의 정체성을 재고하자는 취지로 기획된 다큐멘터리 영화다.
이날 조진웅은 “홍범도 장군을 기리는 영화에 참여할 수 있게 돼서 진심으로 영광이다. 많은 분과 함께 홍범도 장군을 기리고 그것이 초석이 돼서 대체 무엇이 기본이고 무엇을 위해 이 땅을 지켜냈는지, 그렇게 지켜낸 땀과 피 목숨을 딛고 선 우리가 진실로 잘 살고 있는지 한 번쯤 생각해 볼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부끄럽다. 늦게 모셔 온 것 참 죄송스럽다. 하지만 지금부터라도 대한민국을 확고하게 지켜나가고 잘 살도록 하겠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덧붙였다.
홍범도 장군은 봉오동·청산리 전투(1920년)를 승리로 이끈 독립운동가다. 조진웅은 지난 2021년 홍범도 장군 유해 봉환 특사단으로 선정돼 78년 만에 고국으로 모신 홍범도 장군의 유해 봉환 여정에 일명 ‘국민대표’로 동행했다. 당시 KBS 특집 다큐 ‘국민특사 조진웅, 홍범도 장군을 모셔오다’에서 홍범도 장군의 귀환이 담긴 여정을 전달했고, ‘홍범도장군기념사업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독립군’은 오는 8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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