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외고’ 2월 11일 첫방…조나단·알베르토·민니·사쿠라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happy@mk.co.kr) 2025. 1. 15. 11: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외국인 셀럽들을 위한 '아는 외고'가 문을 연다.

15일 JTBC에 따르면, JTBC 신규 파일럿 예능 '아는 외고'는 한국으로 터전을 옮긴 외국인 셀럽들이 '아는 외고' 학생으로 변신해 펼치는 캐릭터 버라이어티다.

8~9명의 출연자가 '아는 외고'의 한 학급을 이루는 가운데 조나단, 알베르토, 민니, 사쿠라가 출석부에 먼저 그 이름을 올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는 외고’ . 사진 ㅣJTBC
외국인 셀럽들을 위한 ‘아는 외고’가 문을 연다.

15일 JTBC에 따르면, JTBC 신규 파일럿 예능 ‘아는 외고’는 한국으로 터전을 옮긴 외국인 셀럽들이 ‘아는 외고’ 학생으로 변신해 펼치는 캐릭터 버라이어티다.

8~9명의 출연자가 ‘아는 외고’의 한 학급을 이루는 가운데 조나단, 알베르토, 민니, 사쿠라가 출석부에 먼저 그 이름을 올렸다.

대한외국인 대표 알베르토와 조나단, 걸그룹 (여자)아이들의 민니, 르세라핌의 사쿠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출연자들의 신선한 조합이 눈길을 끈다.

제작진은 “문화의 차이로 인해 겪은 유쾌한 경험담 토크부터 게스트 초대, 게임 등 다양한 포맷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는 외고’는 오는 2월 11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