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찍은 현빈·이동욱 셀카…"얼굴 그렇게 쓸거면 나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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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빈과 이동욱이 대충 찍은 셀카에도 잘생긴 비주얼을 뽐내 충격을 안겼다.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충격적인 현빈 이동욱 셀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얼굴 그렇게 쓸거면 저 주세요" "얼굴 너무 막쓰는 거 아니냐고요" "셀카 못찍어도 잘생겼다" "저렇게 찍어도 잘나오는게 대박이네요" "너무 잘생겨서 저렇게 찍어주는거 아닐까?" "테무 현빈·이동욱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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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충격적인 현빈 이동욱 셀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2025.1.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15/newsis/20250115110305152atit.jpg)
[서울=뉴시스]최인선 인턴 기자 = 배우 현빈과 이동욱이 대충 찍은 셀카에도 잘생긴 비주얼을 뽐내 충격을 안겼다.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충격적인 현빈 이동욱 셀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서 현빈과 이동욱은 해외팬들에 둘러싸여 셀카를 찍었다.
이때 두 사람의 얼굴은 렌즈 왜곡 현상으로 길게 늘어졌다.
그럼에도 촬영을 진행한 두 사람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간절함 없는 셀카'로 화제를 모았다.
늘어진 화면에도 잘생긴 비주얼을 뽐내 팬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얼굴 그렇게 쓸거면 저 주세요" "얼굴 너무 막쓰는 거 아니냐고요" "셀카 못찍어도 잘생겼다" "저렇게 찍어도 잘나오는게 대박이네요" "너무 잘생겨서 저렇게 찍어주는거 아닐까?" "테무 현빈·이동욱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현빈과 이동욱은 영화 '하얼빈'에 출연했다.
해당 사진은 지난해 9월 제 49회 토론토국제영화제(Toront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갈라 프레젠테이션(Gala Presentations) 섹션 공식 초청작 '하얼빈'의 월드 프리미어에 참석한 모습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하얼빈'은 10~12일 30만8007명(영화진흥위원회 기준)이 봐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418만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ins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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