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찍은 현빈·이동욱 셀카…"얼굴 그렇게 쓸거면 나줘"

최인선 인턴 기자 2025. 1. 15. 11: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현빈과 이동욱이 대충 찍은 셀카에도 잘생긴 비주얼을 뽐내 충격을 안겼다.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충격적인 현빈 이동욱 셀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얼굴 그렇게 쓸거면 저 주세요" "얼굴 너무 막쓰는 거 아니냐고요" "셀카 못찍어도 잘생겼다" "저렇게 찍어도 잘나오는게 대박이네요" "너무 잘생겨서 저렇게 찍어주는거 아닐까?" "테무 현빈·이동욱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충격적인 현빈 이동욱 셀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2025.1.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인선 인턴 기자 = 배우 현빈과 이동욱이 대충 찍은 셀카에도 잘생긴 비주얼을 뽐내 충격을 안겼다.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충격적인 현빈 이동욱 셀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서 현빈과 이동욱은 해외팬들에 둘러싸여 셀카를 찍었다.

이때 두 사람의 얼굴은 렌즈 왜곡 현상으로 길게 늘어졌다.

그럼에도 촬영을 진행한 두 사람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간절함 없는 셀카'로 화제를 모았다.

늘어진 화면에도 잘생긴 비주얼을 뽐내 팬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얼굴 그렇게 쓸거면 저 주세요" "얼굴 너무 막쓰는 거 아니냐고요" "셀카 못찍어도 잘생겼다" "저렇게 찍어도 잘나오는게 대박이네요" "너무 잘생겨서 저렇게 찍어주는거 아닐까?" "테무 현빈·이동욱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현빈과 이동욱은 영화 '하얼빈'에 출연했다.

해당 사진은 지난해 9월 제 49회 토론토국제영화제(Toront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갈라 프레젠테이션(Gala Presentations) 섹션 공식 초청작 '하얼빈'의 월드 프리미어에 참석한 모습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하얼빈'은 10~12일 30만8007명(영화진흥위원회 기준)이 봐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418만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insu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