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몸무게 줄이는 비법…'발가락'에 비밀이? ('유퀴즈')

이유민 기자 2025. 1. 1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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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과 안유진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15일 유튜브 채널 '유 퀴즈 온 더 튜브'에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장원영과 안유진의 모습을 담은 선공개 영상이 업로드됐다.

장원영은 "언니가 발가락으로 살짝 들어주면 몸무게가 적게 나온다더라"며 웃음을 자아냈고, 안유진은 "머리를 들어주거나 자세를 조정하는 등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방법들을 시도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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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유튜브 채널 '유 퀴즈 온 더 튜브' 영상 화면.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과 안유진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두 사람은 몸무게를 적게 나오는 비법부터 대중들의 평가에 대한 부담감까지 진솔하게 이야기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15일 유튜브 채널 '유 퀴즈 온 더 튜브'에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장원영과 안유진의 모습을 담은 선공개 영상이 업로드됐다.

장원영과 안유진은 연습생 시절의 에피소드를 공유하며 몸무게를 적게 나오게 하려는 다양한 노력을 회상했다. 장원영은 "언니가 발가락으로 살짝 들어주면 몸무게가 적게 나온다더라"며 웃음을 자아냈고, 안유진은 "머리를 들어주거나 자세를 조정하는 등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방법들을 시도했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의 유쾌한 회상은 연습생 시절의 치열한 노력과 동료들 간의 끈끈한 유대감을 엿보게 했다.

사진 출처= 유튜브 채널 '유 퀴즈 온 더 튜브' 영상 화면.

하지만 무대 위 화려함 뒤에 숨겨진 고민도 솔직히 털어놨다. 안유진은 "직장인이라고 생각하면 제 일이 24시간 내내 평가받는 것과 같다"며 "새벽이나 아침에도 팬들과 대중들이 나를 어떻게 바라보는지 확인하고 싶은 마음이 들곤 한다"고 고백했다. 장원영 또한 "나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짧은 순간의 영상을 보고 평가하는 것이 두렵고 걱정이 됐다"며 연예인으로서 느끼는 부담감을 전했다.

사진 출처= 유튜브 채널 '유 퀴즈 온 더 튜브' 영상 화면.

장원과 안유진이 출연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오늘(15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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