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체포 국면에 '뉴스공장' 유튜브 동접자 64만 MBC 4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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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와 경찰이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을 집행하는 가운데 유튜브 기준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이 라이브 시청자 60만 명을 넘겼다.
오전 9시30분 기준 KBS가 3개 영상 합 6200명의 라이브 시청자수를 기록할 동안 보수 유튜브 고성국TV는 1만9000명, 신의한수는 1만6000명, 팬엔드마이크TV는 1만4000명이 윤석열 대통령의 체포영장 집행 현장을 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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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현장 라이브
유튜브 기준 '뉴스공장' 64만, MBC 40만 시청
KBS 수천명 안팎… 고성국TV, 신의한수보다 낮아
[미디어오늘 박재령 기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와 경찰이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을 집행하는 가운데 유튜브 기준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이 라이브 시청자 60만 명을 넘겼다. 같은 시간 KBS는 수천 명의 시청자수를 기록했다.
오전 8시30분 기준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의 라이브 시청자수는 64만 명, MBC 유튜브 채널 'MBCNEWS'는 라이브 시청자수는 약 40만 명이었다. MBC는 4개의 라이브 영상을 운영해 각 영상의 시청자수를 합했다.
JTBC는 라이브 시청자가 18만7000명(2개 영상), 오마이TV는 3만8000명이었고 KBS는 5400명(3개 영상), SBS는 3200명, TV조선은 1500명을 기록했다.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은 오전 7시경에도 29만 명이 시청해 MBC(18만 명), KBS(5100명) 등 지상파 방송들과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같은 시간 JTBC는 10만 명, 오마이TV는 3만7000명, TV조선은 1만4000명의 라이브 시청자를 기록했다.

KBS는 윤석열 대통령의 내란을 옹호한 보수 유튜브보다 시청자수가 높지 않았다. 오전 9시30분 기준 KBS가 3개 영상 합 6200명의 라이브 시청자수를 기록할 동안 보수 유튜브 고성국TV는 1만9000명, 신의한수는 1만6000명, 팬엔드마이크TV는 1만4000명이 윤석열 대통령의 체포영장 집행 현장을 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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