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양자컴퓨팅 테마주 급등에…한국첨단소재 15%↑[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의 양자컴퓨팅주가 급등하자 국내 관련주도 15일 다시 오르고 있다.
앞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에 이어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까지 양자 컴퓨터의 상용화에 시간이 필요하다고 발언하면서 최근 관련주가 급락한 바 있다.
다만 앨런 바라츠 디웨이브퀀텀 CEO가 "젠슨 황은 틀렸으며 양자컴 상용화 시기는 바로 지금"이라고 공개 비판하는 등 업계가 반발에 나서자 주가가 반등한 것으로 보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강수련 기자 = 미국의 양자컴퓨팅주가 급등하자 국내 관련주도 15일 다시 오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22분 기준 한국첨단소재(062970)는 전일 대비 680원(15.25%) 오른 51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도 시큐센(232830)(12.02%), 코위버(056360)(11.90%), 아이윈플러스(123010)(6.31%), 아이씨티케이(456010)(3.84%) 등이 모두 강세다.
전날(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도 폭락했던 리케티컴퓨팅(47.93%), 디웨이브퀀텀(23.5%), 퀀텀컴퓨팅(13.96%), 아이온큐(5.92%)도 모두 올랐다.
이는 양자컴퓨팅의 상용화 시점에 대해서 업계의 전망이 엇갈리면서 등락을 오가는 것으로 보인다.
앞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에 이어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까지 양자 컴퓨터의 상용화에 시간이 필요하다고 발언하면서 최근 관련주가 급락한 바 있다.
다만 앨런 바라츠 디웨이브퀀텀 CEO가 "젠슨 황은 틀렸으며 양자컴 상용화 시기는 바로 지금"이라고 공개 비판하는 등 업계가 반발에 나서자 주가가 반등한 것으로 보인다.
traini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16세 연하 신보람 "지상렬, '내 여자친구가 되어줘' 고백" 달달 스킨십
- 욕실에 900일 감금…21세 딸 30㎏까지 말라 죽게 한 비정한 엄마
- '무정자증' 숨긴 남편, 아내 임신에 "불륜녀" 낙인…친자 확인되자 한 말이?
- "차은우도 母와 함께 징역형 가능"…현직 변호사가 본 200억원 탈세 의혹
- 재결합 원하는 함소원 "전 남편 진화, '선' 제안 받아…머리 띵해져"
- '나 홀로 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향년 71세 별세…에미상 수상도
- '박나래와 갈등' 전 매니저들 퇴사 처리 안돼…여전히 '사내이사'
- '미스트롯4' 김다나, 긴급 뇌 수술? 소속사 "머리 혈관 염증…심각한 상태 아냐"
- '6년 무직' 한고은 남편 신영수 "성공한 아내 덕에 돈 걱정 없이 산다"
- 신은수♥유선호 스물셋 공개연애…이채민♥류다인 이어 풋풋 커플[N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