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 시즌2, 공개 18일 만에 넷플릭스 역대 시청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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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로 돌아온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이 공개 3주차에도 왕좌를 지켰다.
15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오징어게임' 시즌2는 지난 6~12일까지 263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시리즈 부문 영어, 비영어 통합 1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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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징어게임’ 홈페이지 캡처]](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15/ned/20250115085516258uuoo.jpg)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시즌2로 돌아온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이 공개 3주차에도 왕좌를 지켰다.
15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오징어게임’ 시즌2는 지난 6~12일까지 263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시리즈 부문 영어, 비영어 통합 1위를 지켰다. 넷플릭스가 집계하는 93개국 톱10 리스트에서도 여전히 인기다.
공개 3주차에 접어든 현재까지 드라마는 1억 5250만 시청수를 달성해 3주 기록만으로도 ‘오징어 게임’ 시즌1, ‘웬즈데이’를 이어 넷플릭스 사상 역대 세 번째로 가장 많이 시청된 작품으로 올랐다.
뿐만 아니라 ‘오징어 게임’ 시즌2는 후속 시즌 중 가장 많이 시청된 작품으로 이름을 올렸다. 시즌2의 공개 이후 시즌1 다시보기 열풍도 뜨겁다. 드라마는 글로벌 톱10 시리즈(비영어) 3위에 안착, 870만 시청수를 기록했다.
‘오징어 게임’ 시즌2는 456억원을 따내며 우승자가 된 기훈(이정재 분)이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이병헌 분)과의 치열한 대결과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대립과 갈등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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