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서 화재 진화 중 시신 발견…경찰 수사
송현준 2025. 1. 15. 08:11

경남 밀양시의 한 임야에서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어제(14일) 오후 1시 50분쯤 경남 밀양시 삼랑진읍의 한 임야에서 난 불을 진화하다 신원을 알 수 없는 시신 한 구가 불에 탄 채 발견됐습니다.
불은 임야 0.66ha를 태우고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시신의 신원과 사망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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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준 기자 (song4@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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