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사야, 결혼 2년 만 출산 "태어나줘서 고마워..이름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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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형탁과 히라이 사야 부부가 2세를 품에 안았다.
심형탁의 아내 히라이 사야도 "드디어 만났습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사랑스럽습니다. 이름은 하루입니다. 태어나줘서 정말 고마워요 하루"라고 말하며 출산 소식을 전했다.
심형탁과 히라이 사야는 2023년 결혼식을 올렸다.
1978년생 심형탁과 1995년생 히라이 사야는 17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해 화제를 모았고, 채널A '신랑수업' 등에 출연하며 서로간의 깊은 애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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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심형탁과 히라이 사야 부부가 2세를 품에 안았다.
15일 심형탁은 “안녕 하루야. 엄마 아빠 옆에 와줘서 고마워. 이제 엄마 아빠가 지켜줄게. 사랑한다”며 태아의 발과 손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심형탁의 아내 히라이 사야도 “드디어 만났습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사랑스럽습니다. 이름은 하루입니다. 태어나줘서 정말 고마워요 하루”라고 말하며 출산 소식을 전했다.

심형탁과 히라이 사야는 2023년 결혼식을 올렸다. 1978년생 심형탁과 1995년생 히라이 사야는 17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해 화제를 모았고, 채널A ‘신랑수업’ 등에 출연하며 서로간의 깊은 애정을 보였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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