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2' 방출자 5인 공개→MVP 에녹, 눈물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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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2' 본선 2차전에서 방출자가 호명됐다.
14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현역가왕2'는 한층 더 치열해진 본선 2차전에서 방출자들이 발표되며 참가자들과 연예인 판정단 모두가 눈물을 흘리는 순간을 연출했다.
이어 두 번째 방출자인 최우진은 "'현역가왕2'를 준비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 남은 동료들을 응원하겠다"며 겸손한 자세로 인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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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현역가왕2' 본선 2차전에서 방출자가 호명됐다. 방출자들은 각자의 소감을 전하며 아쉬움과 다짐을 남겼고, 생존한 참가자들은 동료들에게 격려와 박수를 보냈다.
14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현역가왕2'는 한층 더 치열해진 본선 2차전에서 방출자들이 발표되며 참가자들과 연예인 판정단 모두가 눈물을 흘리는 순간을 연출했다. 양지원, 최우진, 유민, 공훈, 전종혁, 다섯 명이 방출자로 확정되었으며, 각자의 소감을 통해 아쉬움과 앞으로의 다짐을 전했다.
이번 회차는 특히 2025 한일 가왕전에 출격할 국가대표 탑 7을 선발하기 위한 중요한 무대였다. 이미 합격을 확정지은 다섯 명의 현역들이 왼쪽에 자리한 가운데, 오른쪽에 선 20명의 참가자들은 긴장 속에 결과를 기다렸다. 연예인 판정단의 투표로 결정된 방출자들은 한 명씩 무대 위로 올라와 소감을 전했다.

첫 번째 방출자로 이름이 호명된 양지원은 "'현역가왕2'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 여러분들 앞에서 다시 노래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기쁘다"며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후회는 없다"고 말했다. 이어 두 번째 방출자인 최우진은 "'현역가왕2'를 준비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 남은 동료들을 응원하겠다"며 겸손한 자세로 인사를 남겼다.

세 번째 방출자인 유민은 "선배님들과 함께 무대를 꾸미며 많은 것을 배운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해 멋진 가수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네 번째로 이름이 호명된 공훈은 "이 무대에 서기까지 충분히 각오하고 나왔지만 막상 방출이 확정되니 믿기지 않는다"며 "함께 달려온 동료들과 판정단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방출된 전종혁은 "'현역가왕2'를 준비하면서 스스로 많은 고민을 했고, 아직 부족하지만 선배님들과 함께하며 배운 점이 많다"며 "앞으로 3년, 5년 뒤 더 나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는 다짐을 내비쳤다.

결과 발표 후 생존한 참가자들은 방출된 동료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박수를 보내며 서로를 위로했다. 한편, 이날 본선 2차전의 MVP로 선정된 에녹은 "MVP라는 기쁨보다는 앞으로 더 좋은 무대를 만들 기회에 감사함을 느낀다"며 동료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한편, '현역가왕2'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50분 MBN에서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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