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호날두, 손흥민 급여 17배 하루에 약 8억 원 번다...주급 57억 초대형 계약과 함께 잔류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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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알나스르와 재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4일(한국시간) "축구 스타 호날두가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SPL) 소속 알나스르와 1년 연장 계약 합의가 임박했다"라고 전했다.
눈에 띄는 대목은 알나스르가 1985년생 호날두와 연장 계약을 맺으며 건넨 조건이다.
한편 이번 계약으로 인해 호날두는 기량을 유지한다는 전제 아래 알나스르 소속으로 월드컵을 치를 확률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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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알나스르와 재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4일(한국시간) "축구 스타 호날두가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SPL) 소속 알나스르와 1년 연장 계약 합의가 임박했다"라고 전했다.

현재 호날두는 알나스르와 맺은 기존 계약이 올해 6월을 끝으로 만료되는 상황이다. 만일 매체 보도대로 계약 연장이 성사된다면 그는 2026년 6월까지 알나스르 소속으로 사우디아라비아를 누비게 된다.
눈에 띄는 대목은 알나스르가 1985년생 호날두와 연장 계약을 맺으며 건넨 조건이다. 마르카에 따르면 호날두는 연봉, 초상권 수입 등을 포함해 2억 유로(약 2,995억 원)에 달하는 수입을 올릴 예정이다.

단순 계산으로 주급 380만 유로(약 56억 8,900만 원), 일 수입 55만 유로(약 8억 2000만 원)이다. 얼마나 큰 금액인지 여부는 국내 최고 스타인 손흥민과의 비교를 통해 손쉽게 알 수 있다.

손흥민은 현재 토트넘으로부터 18만 파운드(약 3억 1,900만 원) 수준의 급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광고 수입, 계약 옵션 등에 따라 정확한 결과는 아닐 수 있으나 두 선수의 주급 차이는 무려 17배에 달한다.
2026년 개막하는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을 대비하기 위해 유럽 진출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던 호날두가 돌연 잔류를 택해도 어색하지 않은 이유이다.


한편 이번 계약으로 인해 호날두는 기량을 유지한다는 전제 아래 알나스르 소속으로 월드컵을 치를 확률이 높아졌다. 미국 CBS 소속 벤 제이콥스 기자는 이날 "알나스르와 호날두의 협상은 상당히 진전됐다. 그는 2026년 6월까지 팀에 머물게 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호날두의 계약 기간은 내년 6월 11일 개막해서 7월 19일에 끝나는 2026 북중미 월드컵과 겹친다. 여전히 월드컵 출전을 원하는 호날두가 긴 시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활약하며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가 등장하는 이유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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