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2’ 설운도 “신유‧신승태 무대, 지망생들에 귀감” [TV온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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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2' 신유 신승태, 극찬을 이끌었다.
14일 밤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현역가왕2'에서는 한 곡 싸움 대결이 공개됐다.
이날 신유 신승태 두 사람은 '사루비아' 무대에 함께 올라 대결을 펼쳤다.
약간의 코믹한 표정 연기 등이 곁들여져 화려한 무대가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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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현역가왕2’ 신유 신승태, 극찬을 이끌었다.
14일 밤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현역가왕2’에서는 한 곡 싸움 대결이 공개됐다.
이날 신유 신승태 두 사람은 ‘사루비아’ 무대에 함께 올라 대결을 펼쳤다. 두 남자의 상반된 매력으로 싸우는 대결이었다.
둘은 최선을 다해 댄스를 선보이며 옴므파탈 매력을 선보였다. 약간의 코믹한 표정 연기 등이 곁들여져 화려한 무대가 완성됐다.
이러한 두 사람의 무대에 모두가 환호성을 쏟아냈다. 장영란은 “아, 왜 이렇게 잘해. 짜증날 정도야”라고 호들갑을 떨기도 했다.

이지혜는 “신승태 씨는 음악 나오면 눈이 도는 스타일이잖냐. 이번에 표정, 골반 다 같이 돌아서 놀랐다. 찰떡이었다”고 호평했다.
이어 그는 신유에 대해 “내가 본 42세 중에 손끝이 가장 요염하다”라고 극찬했다.
설운도는 “노래를 하려는 사람들에게 많은 귀감이 된 무대였다”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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