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난의 사상 최대 난제...'명탐정 코난: 14번째 표적' 드디어 국내 첫 개봉

안하늘 인턴기자 2025. 1. 15. 00: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명탐정 코난' 극장판의 두 번째 시리즈인 '명탐정 코난: 14번째 표적'이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돌아와 국내 극장가를 뜨겁게 달군다.

'명탐정 코난' 극장판 시리즈 중 명품 추리로 인해 레전드라 불리는 두 번째 극장판 '명탐정 코난: 14번째 표적'이 오는 2월 14일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는 2월 14일 극장 개봉

(MHN스포츠 안하늘 인턴기자)'명탐정 코난' 극장판의 두 번째 시리즈인 '명탐정 코난: 14번째 표적'이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돌아와 국내 극장가를 뜨겁게 달군다.  

'명탐정 코난' 극장판 시리즈 중 명품 추리로 인해 레전드라 불리는 두 번째 극장판 '명탐정 코난: 14번째 표적'이 오는 2월 14일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명탐정 코난: 14번째 표적'은 모리 코고로 탐정의 주변 인물들이 차례로 연쇄 범죄의 표적이 되며, 거대한 수중 밀실 속 연쇄 살인 사건의 수수께끼를 다룬 추리 액션 애니메이션이다.

개봉을 앞두고 공개한 메인 포스터에는 사건 추리에 골몰하는 코난・신이치의 모습과 함께 이번 영화의 주요 인물들이 모두 등장해 궁금증을 더한다. '명탐정 코난: 14번째 표적'은 모리 코고로 탐정의 주변인들이 사건의 타깃이 되는 만큼, 매번 허당의 모습을 보인 그의 숨겨졌던 본모습과 과거 경찰 시절 서사가 등장할 예정으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주변인들을 지키기 위해 평소와는 다른 진중한 모습을 보일 것이 예상되며, 모리 코고로의 아내이자 란의 엄마 키사키 에리 변호사의 모습까지 비춰 기대를 고조시킨다. 

또한 포스터 정중앙의 검이 꽂힌 스페이드 A 카드, 거대한 검 속에 비친 범인의 인영이 사건에 대한 공포와 의뭉스러움을 증폭시킨다. 우측의 '사상 최대 난제!', '다음 표적은?!'이라는 카피처럼 범인이 펼치는 살인 게임 속에서 코난이자 신이치가 펼칠 화려한 추리 쇼가 기대되며 '명탐정 코난'의 명대사인 "진실은 언제나 하나"라는 카피가 '명탐정 코난'의 원작 팬, 애니메이션 팬 , 영화 팬까지 설레게 만든다.

영화 '명탐정 코난: 14번째 표적'은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극장 개봉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며 국내 개봉 확정과 관련 개봉 고지 전에 영등위 국외 영화 심의 접수 소식만으로도 팬들을 떠들썩하게 한 만큼, 폭발적인 관심이 예상된다.

한편, 국내 극장 최초 개봉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명탐정 코난: 14번째 표적'은 오는 2월 14일 극장 개봉한다.

 

사진=CJ ENM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